글들이 넘 웃기네여..*^^*

2000. 8. 18. 오후 8:18:26

글자

여긴 겜방인데여..제가 기회글이랑 근식기 글구 범준이 글을 읽다가 계속웃었더니 옆에 있는 아저씨가 이상하게

쳐다봐여..!!

왜이렇게 웃긴지~~!!웃음을 참을수가 없네여..

오눌은 학교에 축제준비를 안한다구 해서 집에서 공부나 해야지 했는데.. 엄마랑 텔레비젼보구, 동생이랑 모쫌한다구..크크..(기회는 알쥐?)글구나서 탕수육을

시켜먹구..엄마랑 노래방에 갔어여..군데 저희들끼리

가면 6000원인데 엄마랑 가면 12000원이래여..노래방은

저희가 내기루 해서 첨부터 맘이~~(아퍼) 구래서 기분이

별루(원래가 쪼잔하구 속이 좁은 아리)엄마는 이런 아리의

기분을 아는지 모르는지 기분이 조아보이더군여..

두시간정도 시간가는 줄도 모르구 세모녀가 잼나게 놀았어여..지굼 생각해보면 넘 후회가 되네여..그까지..

노래방비 낸것가지구..크크 구래두 이번주에 저희조 뒤풀이가 ~~ 엄마한테 달래야쥐!! 금 이만

낼봐여..낼은 상임과 운영이있는날이거 다아시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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