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또 글을 올리게 되네요...
지난번에 다 못한얘기가 있어서...(뒷북친다는 느낌이 약간 들지만....--;)
우선 고생많이 하신 내가 젤 좋아하는 우리 유진 협조자님..^^
이번 학생대회때 처음,아니 L.T때이후로 처음 뵙는 거였지만,정말 잘대해 주셔서 넘넘 감사하구요.. 3박4일 못채우고 중간에 빠지게 되서 많이 아쉬웠어요...끝까지 함께 하고 싶었는데...ㅜ.ㅜ
글구 우리조의 수다 트로이카!!(얘네들이 없었음무지 썰렁했을 거에요...)
구염둥이 소라! 떡대(헤헤^^) 인지! 키다리 은경이! 3쨋날밤 공연 볼때 시끄럽다고 구박 했지만 너희들 없었음 이번 캠프 정말 썰렁했을꺼야..^^ 또 나으 썰렁한 개그 잼있게 들어줘서 고맙당...
멋진 카리스마 성일이..니 덕분에 2박3일동안 정말 편했던것 같아..고맙당..
또 깜찌기(내 뒤통수를 때린 첫번째 1학년..^^ 기억에 남을 꺼다.^^ 좋은
뜻이야..)
2박3일 내내 조용하기만 했던 1학년 여자친구들..다들 너무 수고 했구 회관이나 밖에서 만나도 인사잘하자..
전 이번 하생대회에서 얻은게 참많아요..
몰랐던 친구들이랑 많이친해지고 알고 있었던 친구 와는 더욱 친해질수 있었죠...
모두들 넘넘 고맙고 앞으로도 더친해졌음 조케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