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현신 협조자님께서 농담한걸꺼야?
괴롭힌다는걸...?
너희들이 너무 착해서 이쁜 장난친거란다.
암튼 20기 협조자로 많이 들어와줬으면 좋겠다.
그래도 자신이 해야할 일은 꼭 하고 하고 싶은 일을 꼭 했으면 하는 바램이다.(나쁜뜻으로 말한게 아닙니다.이해하시죠?)
너희가 협조자 활동을 하고 있을때 난 아마도 군대가거나 아니면 포르투갈로 유학가거나 둘중에 하나겠지...^^열심히 할거라 믿고...
오늘 울 학교 후배들이 공연한다는데...
가주지도 못하고 미안하구나 더구나 요한이한테 너무 미안하당...보면 사죄를 해야지.
드디어 꿈에 그리던 레이져 수술을 받게 된당...
오늘은 붕대를 풀었구...하하 내일 아침인데...
토요일날은 예전의 내모습으로 돌아갈꺼야
푸하핫...
이젠 자유롭게 움직일수 있다...
수술한 자국도 없어진채...황금기 같은 여름방학을 종을 치지만...
그래도 좋은 날이 많을것을 기대하고 열심히 살겠습니다...푸하핫
뭐라고 궁시렁 대는지 모르겠지만...넘 기분이 들떠서...완쾌된것만큼 기쁜게 없네요...
그럼 담에 재미난글 마니 올릴께요...바이바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