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룡..다들 글을 많이 올려주네..^^
갑자기 나도 열씨미 올려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군...
용석이 오빠가 호스트로 올려줬으니..열시미해야하긴 하는데^^
다들 말도 잼나게 하고..후후~~
아참 글구 내가 700번째 올리고 싶었는데 ..이기회양 ^^주것쓰,,
일어나라고 엄마가 막 깨우는 바람에 지금 잇났습니다..
어제즘 늦게 자서요.지금쯤 일어나는게 바람직한 현상이랍니다..
윤근식군이 화가 많이 난것 같네요
짜쉭...사는게 다 그런거 아니겠어?넘 고민말고 바람가는데로 살장^^
고민하는거..생각외로 귀찮고 열받고 짜증나구 속상하더라...그니깐 야들 고만 미워
해라 나름대로 많이들 미안해 하던데뭘...알찌??^^*
요즘 그런생각이 들어요..언제쯤 어른이 될까?나이가 다찼다고
어른은 아니잖아요..생각이나 행동같은게 변해가는걸 느낄때 어른이 아닐까??
저는 평생가도 어른은 못될것 같아요..제가 생각해도 넘 철없는거 같으니....
흐음..어른이 되면 요즘 일어나는 일들이 지금 나에게 조금은 다른 느낌으로 다가
올것 같은데..글구 조금은 다른 생각으로 대할것 같은데...모르겠습니다
잉....속상해.........................!!넘 말이 무거워지는군
다쉬 다른이야기..^^
배가고파옵니다...뭘즘 먹어야 겠는데...
집에 머글게 없네요...짜증이...욱......!!!!
친구네 집에가서 먹을것을 즘 뜯어내고 학원이나 가야겠습니다..
아참..오늘 우균이하고 창규 공연한다는데...
누나가 가줄수 있을지..^^
오늘 아무래도 무리일듯 싶은데...
꼭 가도록 노력하마..혜화정도야 가뿐히^^;;;
아무튼 긴장하지말고들 열심히 하도록 하거라^^
짜식들..^^
그래그럼 다들 안녕히...
사랑은 표현입니다^^여러분 사랑해요^^^^^^^^^^^^^^^^
냐하하하하(닭살이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