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쓰 범준이가 전해달래^^*

2000. 8. 17. 오후 7:58:09

글자

범준이가 그날 고마웠데 냐하하하~*

니가 이뻐보였다구 고맙다고 그러더라

우리 아리 그날 수고많았아요

짝짝짝 ~~~!!!!

박범준이 쑥스럽다고 말못하겠데서

대신 전해준다...박범준 난 말 전했수~~

야가 은근히 부끄럼을 타나보오~~

아리쓰 사랑해 내가 니네학교 축제가 나리제니깐

특별히 신경써서 갈수있도록 하마 냐하하하하

나 가면 맛있는거 많이 사줘야 하는거 알징??

구래구래 그럼 여기서 마치마 지금 겜방이라 이쁘게 못꾸민다

짜증나...나중에 이빠이 꾸며줄께 다쉬집에가서 수정하마

미안하다 그럼 나는 이만..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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