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아..
우리 다음생에 태어나면 난 엄마 넌 내 아들로 태어나야해..
아무리 사랑을 해도 우린 결국 헤어지고 말았어..
다음생에는 엄마와 아들관계로 태어나자..
떨어질수 없는..
10달 동안 내 배안에서 널 간직하고..
10달후에는 고통끝에 널 낳고..
예뿌게 착하게 그렇게 키우면서..
좋은 사람이 생기면 널 그사람에게 보내고..
항상 널 생각하며 니가 잘되길 바라며
니가 보고싶을때 언제든지 볼수 있고
니 목소리 듣고 싶으면 들을수 있는..
우린 그런 관계로 태어나자..
그럼 참 좋겠다. 지금 이렇게 아프지도 않고..
너무 힘들어.. 널 잊는다는게..
우리 너무 힘든시간들이 였는데..
영원히 함께할수 있을꺼라 생각했는데..
결국은.. .. ..
널 미워하지도 널 원망하지도 ..
다만 니가 너무 보고싶어서 견딜수가 없어..
너무 힘들어..
그래도 다행이야..
넌 나 처럼 아프지 않으니까..
그 사람이랑 행복하니?? 그사람이 잘해주니??
아니 가끔 아주 가끔이라도 내 생각 한번이라도 해??..
내 모습 기억이나 하니??
아무리 울어도 한없이 울어도 결국은 볼수 없는 니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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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생에서 꼭 만나자..
안녕.. 내 영원한 사랑아....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