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크리스 마쉬~~

2000. 12. 9. 오후 11:51:50

글자

                                                                 

                                   

 

 

그냥 너무나도 심심해서^^;;;올려봅니다여^^
지금쯤이면 다들 활동시간이겠지여??

셤기간인데 공부도 안되고 오늘은 하루종일 놀기만

하네요.ㅜ.ㅜ

 

이번에도 좋은글이라서 올립니다..

상명은 항상 좋은글만올리네요^^a

나중엔 저의 이야기도 많이 올리지요..

그다지 재미있지 않은 하루지만..^^;;

항상 평범하니...에궁..

그럼 여기서 이만..휘리릭~~""

 

 

사랑은 내 마음 속 의자를 내어주는 것입니다.

 

 

사랑은...

 

내 마음 속 단 하나뿐인 의자를 내어주는 것입니다.

 

사랑을 알지 못할 땐...

 

언제나 나의 자리였지만...

 

사랑을 하면 그 자리를 내어 줄 수 있습니다.

 

내 사랑하는 단 한 사람을 위해...

 

내 다리가 아파도...

 

내 사랑하는 단 한 사람이 편안할 수 있다면...

 

내 고통쯤은 마땅히 견딜수있죠...

 

그게 사랑이예요!!

 

바라보세요...

 

지금 당신의 마음을...

 

단 하나 뿐인 의자에 당신이 앉아 있진 않나요?

 

내 사랑하는 사람은 그 주위를 서성이고 있진 않은지...

 

만약 그렇다면...

 

과감히 의자를 내어주세요...

 

내 사랑하는 단 하나뿐인 사람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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