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너무나도 심심해서^^;;;올려봅니다여^^
지금쯤이면 다들 활동시간이겠지여??
셤기간인데 공부도 안되고 오늘은 하루종일 놀기만
하네요.ㅜ.ㅜ
이번에도 좋은글이라서 올립니다..
상명은 항상 좋은글만올리네요^^a
나중엔 저의 이야기도 많이 올리지요..
그다지 재미있지 않은 하루지만..^^;;
항상 평범하니...에궁..
그럼 여기서 이만..휘리릭~~""
사랑은 내 마음 속 의자를 내어주는 것입니다.
사랑은...
내 마음 속 단 하나뿐인 의자를 내어주는 것입니다.
사랑을 알지 못할 땐...
언제나 나의 자리였지만...
사랑을 하면 그 자리를 내어 줄 수 있습니다.
내 사랑하는 단 한 사람을 위해...
내 다리가 아파도...
내 사랑하는 단 한 사람이 편안할 수 있다면...
내 고통쯤은 마땅히 견딜수있죠...
그게 사랑이예요!!
바라보세요...
지금 당신의 마음을...
단 하나 뿐인 의자에 당신이 앉아 있진 않나요?
내 사랑하는 사람은 그 주위를 서성이고 있진 않은지...
만약 그렇다면...
과감히 의자를 내어주세요...
내 사랑하는 단 하나뿐인 사람을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