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치스[과거여행]

2000. 12. 8. 오후 9:59:07

글자

 

잠이 덜깬 모습으로 누워 있는 이녀석은 누구냐? 케케~

 

가슴에 책을 품고 자던 문학 동자~

 

 

 

어렸을적 살던집 앞마당, 눈이온 아침에는 동생과 누가 먼저 발자국을

 

내느냐 경쟁을 했던 시절...  옆에 있는 녀석이 하나뿐인 여동생인데

 

볼을 자세히 보면 심술이 가득~!

 

다음에는 더욱더 과거로 가보기로 하죠~

 

잘하믄 누드가 올라 올지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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