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내가 살집은~♡

2000. 12. 8. 오후 5: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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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우선 아침에 깨끗히 세수하고 마주앉는

화장대 하나..  

 

 

그리고..따뜻한 아침을 먹을수 있는

작고 이쁜 식탁..

 

 

음..너와 내가 함께 앉을 수 있는

포근한 소파도 있지..  

 

 

소파 앞에는 활활 타오르는 아주 멋진

벽난로..분위기 좋지?

 

 

그리고...눈내리는 창밖을 볼 수 있는

창문도 있어..

 

 

음..그리고 이건..일급비밀인데...^^

내가 편안히 잠들수 있는 내 침실은..

작은 유리창에 하얀 커텐이 달린..

하얀 방문을 열고..                     

 

 

작지만 우리에게 딱알맞은 침대하나..

아주 따스해~  

 

 

그리고 침대 옆엔 스탠드가 있어..

난 무서움을 잘 타거든.. *^^*

 

 

음..그리고 이쁜 커텐이 있는 창문..

난 밖을 내다볼 수 있는 방이 좋아~

 

 

창문너머로...우리집 우체통이 하나 있는데..

가끔 찾아오는 편지가 나를 기쁘게해..^^

편지 받으면 기분이 좋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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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힛..사실은 이건 내 작은 소망이었어...

나중에 나의 연인과 결혼해서...

음..그때가 되면 예쁜 집과..

 

 

이쁜애들도 있겠지..^^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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