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하는 당신은
언제나 내 삶에
힘이되는 그 무엇인것 같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당신은
언제나 곁에 있는 듯 하면서도
제가 찾는 그 자리에는
한 발자국씩 물러서 계십니다.
내가 사랑하는 당신은
보일듯 말듯 잡힐듯 말듯
내게 다가와 안타까운
마음만 주고 가십니다.
하지만 전 알아요.
내가 사랑하는 당신은
언제나 제 곁에 계신다는 걸
일기장을 채우는 부끄러운 내 고백속에~~
빈 마음을 채우는 사랑이란 아픔속에~~
내가 사랑하는 당신은
언제나 환항 미소를 띄우며
나만을 바라보는 사람이 었으면해
내가 사랑하는 당신은
내가 네 곁에 있는 한
나만을 사랑해 주고 내 생각만하고
죽는 날까지 내 곁에 있어 줬으면해
내가 힘들고 지쳐 외로울때
내가 사랑하는 너는 내게로 살며시
다가와 내게 따뜻한 가슴으로
날 살포시 안아주며 " 사 랑 해 "
하고 말해줬으면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