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치스[룰룰루~]

2000. 12. 9. 오후 12: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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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내가 사랑하는 당신은

언제나 내 삶에

힘이되는 그 무엇인것 같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당신은

언제나 곁에 있는 듯 하면서도

제가 찾는 그 자리에는

한 발자국씩 물러서 계십니다.

내가 사랑하는 당신은

보일듯 말듯 잡힐듯 말듯

내게 다가와 안타까운

마음만 주고 가십니다.

하지만 전 알아요.

내가 사랑하는 당신은

언제나 제 곁에 계신다는 걸

일기장을 채우는 부끄러운 내 고백속에~~

빈 마음을 채우는 사랑이란 아픔속에~~

내가 사랑하는 당신은

언제나 환항 미소를 띄우며

나만을 바라보는 사람이 었으면해

내가 사랑하는 당신은

내가 네 곁에 있는 한

나만을 사랑해 주고 내 생각만하고

죽는 날까지 내 곁에 있어 줬으면해

내가 힘들고 지쳐 외로울때

내가 사랑하는 너는 내게로 살며시

다가와 내게 따뜻한 가슴으로

날 살포시 안아주며 " 사 랑 해 "

하고 말해줬으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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