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해야 하는데.....
정말 해야 하는데.....
왜 이리 하기가 싫은 걸까요.....
하기 싫은 일을...그러나 반드시 해야만 한다는 것을....하나씩 알아 가는게....
늙는다는 말의 정의처럼 느껴지는 날이네요....
너무 늙었어요....(선배들께는 죄송...*^^*)
너무 공부 하기 싫어요.....
근데...공부 꼭 해야 되요....
흑흑흑....
후배가 그런 질문을 하네요....
어떻게 해야될지 알 수 없을 때는 어떻게 해야 되냐구....요...
무슨 말을 해 줘야 할지 알 수 없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저 아는 것만 얘기하는 걸로 충분하지 않은 듯 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전 몰라요~~~~~
그러니 선배들이 대답해 주세요.......
그럼 제가 그 후배한테......잘 이야기 해 줄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