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36] 중간고사
2000. 4. 19. 오후 4:49:27
글자
대부분의 대학교가 중간고사 시즌이죠?
저 역시 요즘 시험보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오늘도 시험을 두개나 보았어요...
제가 전공(보건 교육)에 관심이 많은 까닭에 교양을 전공과 아주 밀접한
것으로 선택했었죠... 근데.. 오늘 그 두개가 시험이었는데....
글쎄.... 시험문제가 똑같은 것이어요.... 덕분에 뒤에본 전공과목은
다 맞은 것 같군요... (객관식 이랍니다.) 근데... 사실 그 시험은 망쳤답니다.
해부생리학이라는 과목이라... 해부학과 생리학을 나누어 시험을 보는데 제가 다 맞은 건
생리학이었고... 해부학은.... 사람 뼈, 근육은 왜 그리 많은지....
그래도 생리학의 만점을 즐거워 하며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5시에 수업이 있는데... 벌써 4시 40분이 되어가네요....
학생신분의 선배님 여러분, 동기들, 후배님들 모두 모두 시험들 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