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다른 분들은 열심히 일하고 있지만..
저는 주체할수 없이 시간이 남아 도네요.. 아침부터 버벅거리던
컴퓨터.. 화난김에 밀어버리고 새로 깔고 있는데 윈 2000이란 놈이
98같지 않아 깔리는 속도가 기어가는 군요...
지금은 제 옆, 아무도 쓰지 않는 컴에 앉아 있답니다...
간만에 자유게시판을 보니 경희협이 신입회원 가입을 처리 했더군요..
음... 자랑스럽습니다.. 어떻게 가르쳐주지도 않은 일을 해냈는지..
나중에 자세히 가르쳐 줘야 겠습니다.
자세히... 음...
그리고 친구찾기를 다음주 월요일에 시작해야겠습니다..
경희협과 상협협(?)이 사람들을 잘 아니까... 둘이 함께 했으면 좋겠네요..
우후후.. 그럼.. 이만.. 휘리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