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정말 오랜만에 cell 방에 들어온다...
근데...
글이 별로 없네...
잘들 지내고 있겠지...
연락 좀 하고 살지... -_-++
ㅋㄷㅋㄷ
하긴 나두 선배들한테 연락 안한지 너무 오래되었다...
나중에 선배들 만나면 쥭지 않음 다행이라구 생각중인데... 너희들 생각은 어떤지...
이 얘긴 연락하라는 협박이겠지? 알아들었다구? 기둘려보지... ㅋㄷㅋㄷ
^^ 설마 내 폰 번호를 모른다는 소린 안하겠지?
모르는 넘이 더 많을 거 같다... 착한 내가 알려주지.. ㅋㄷㅋㄷ
011-319-1257(성당에서 일하는 시간엔 핸폰 안 된다... 내 퇴근시간 후에나 켜지는 핸폰이란 거 잊지말구... ㅋㄷㅋ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