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86학번 이니까...정말 늑다리 선배가 된 것 같아요...
덕성여고 총무를 했었는데....
아름다운 학창시절안엔 열정적인K.Y.C.S가 있었어요....
지금은 비록 우리나라 밖에 있어 관심이 있어도 돕지 못하지만,
항상 아련한 추억속에 그리움으로 기억되지요....
선배님들 후배님들 모두 같은 셀의 훼밀리라고 느끼며,주님 안에서
함께 하지요.....늘 셀을 사랑했고 앞으로도 그럴거에요...
2002. 3. 5. 오후 11:06:31
저는 86학번 이니까...정말 늑다리 선배가 된 것 같아요...
덕성여고 총무를 했었는데....
아름다운 학창시절안엔 열정적인K.Y.C.S가 있었어요....
지금은 비록 우리나라 밖에 있어 관심이 있어도 돕지 못하지만,
항상 아련한 추억속에 그리움으로 기억되지요....
선배님들 후배님들 모두 같은 셀의 훼밀리라고 느끼며,주님 안에서
함께 하지요.....늘 셀을 사랑했고 앞으로도 그럴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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