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i18,37현띤]협조자님들...

2001. 7. 17. 오전 10:19:22

글자

수고 하십니다..

 

몇차레의 비가... 장때같이 올때도...

연합회를 갔겠고...

오늘처럼....

더운날도 연합회를 가고 있겠져?

 

저는 아르바이트랍니다.

남들쉬때.. 하는 아르바이트...

구니까~~ 주말 및 빨간날 아르바이트...

^^

13시간을 담배연기속에서 버티려니... 죽을거 같군여.

켘~~

 

그냥...

너무 할일이 없어서...

옛날 이맘때쯤의 글을 읽고 있었는데...

누구의 글에 이런말이 적혀 있더군여.

 

 

돕는 다는 것은...

그것은...

우산을 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비를 맞아주는 것이라 생각 한다...

 

저 역시 그렇게 생각 하고 있으믄서.

단 하루 도와준다는 말도... 쉽지가 않네여..

인원도 별로 없고..

이번에 많이 힘들것도 같은데....

....

기냥... 미안하네여..

 

^^

힘내세여...

금욜날쯤.. 혜화동갈 일이 있는데~

아스크림이라도..사가지고 들어 갈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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