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 하십니다..
몇차레의 비가... 장때같이 올때도...
연합회를 갔겠고...
오늘처럼....
더운날도 연합회를 가고 있겠져?
저는 아르바이트랍니다.
남들쉬때.. 하는 아르바이트...
구니까~~ 주말 및 빨간날 아르바이트...
^^
13시간을 담배연기속에서 버티려니... 죽을거 같군여.
켘~~
그냥...
너무 할일이 없어서...
옛날 이맘때쯤의 글을 읽고 있었는데...
누구의 글에 이런말이 적혀 있더군여.
돕는 다는 것은...
그것은...
우산을 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비를 맞아주는 것이라 생각 한다...
저 역시 그렇게 생각 하고 있으믄서.
단 하루 도와준다는 말도... 쉽지가 않네여..
인원도 별로 없고..
이번에 많이 힘들것도 같은데....
....
기냥... 미안하네여..
^^
힘내세여...
금욜날쯤.. 혜화동갈 일이 있는데~
아스크림이라도..사가지고 들어 갈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