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오랜만에 글 남기네요.
34대 15기 협조자 김연희입니다.
좀전에 부활 판공 미사를 드리고 글을 남깁니다.
장장2시간의 긴 미사였지만 특전 미사가 아니라서 낼 또 미사를 봐야한다는 군여. ^^;;
다들 잘 지내는지...
은정이가 협조자를 한다니 신기하구...
경희, 준희도 보이고
지영언니도 있구...
모두 너무 반가운 이름들이네요.*^^*
명훈이는 LT갔다와서 연락한다더니 깜깜무소식이구...
한번 연합회로 떠야겠군요. ㅋㅋ
담주 성주간 잘 보내시고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리며
여러분께도 항상 축복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히 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