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이런.. 음.. 하하...
할말이 없습니다. 현재 자유게시판이나 학생 게시판은 음...
많은 고마운 분들이 이끌어 주시는데.. 이곳은 참 힘들군요..
제가 시샵이면서도.. 늘 경희한테만 모든것을 처리하게 하고.. 죄송합니다..
능력에도 부치는 일... 끌어 안고 있는다고 해서 나아질 것은 없지만...
사람의 욕심이란것은 왜이리.. 우후후...
슬슬 시샵이란 자리에서 손을떼야 할것도 같은데.. 이대로 물러나자니 그냥
무책임한것 같고.. 음...
그래서 우선 .. 경희와 함께 이야기를 해서... 메일로...
동아리 방 개선을 해야 할것 같습니다.. 대문의 동훈협 군대애기는 바뀔줄 모르고
그걸 바꿀수 있는 사람이 나밖에 없는데.. 놀고 있다니..
홈페이지 제작등에 능력이나 관심이 있는 분들은 저에게 메일을 보내주셨으면 합니다.
학생들도 좋고.. 협조자들도 좋고.. 선배님들도 좋습니다...
그리고 사랑잇기라는 방제목도 포기 할수 있으면 해야겠지요...
물론 다른 곳에 성업(?)중인 셀 사이트에서 많은 분들에게 저희 동아리를 소개도 하고 말이죠.,..
다른 곳의 셀(kycs)동호회나 사이트를 아시는 분은 여기에 남겨주시거나
저에게 메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젠 제가 영업상무가 되겠습니다.. 음... 이말들은 꼭 지켜야 하는데...
저의 책임을 느끼고.. 늘 죄송함도 느끼고... 이젠 해보겠습니다...
여기까지... 시샵#2 33대 김성겸 요한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