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겠어요...
계속 걱정만 나타나네요...
참으로 힘드네여...
저와 관계된 모든 친구들이여...
딱 3달만 어디론가 확 사라지고 싶군여...
어깨 수술이 다 나을때까지만 참고...
잠적해버리려고 합니다.
협조자회엔 말씀을 드리고...
그러고 떠나야지...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서...
그리고 내일은 회관에 못갑니다.
오늘을 잘 넘기지 못했거든요...
어딘가 무슨 이상이 생겼나봐요..
저번보다 통증이 더 심해졌습니다.
그러면 모든 협조자님들 힘내시고...화이팅!
특히 현역 협조자님들께 말씀드리고 싶은게 있습니다.
모두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