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가 걱정이네요,,

2000. 8. 13. 오전 12:24:06

글자

모르겠어요...

계속 걱정만 나타나네요...

참으로 힘드네여...

저와 관계된 모든 친구들이여...

딱 3달만 어디론가 확 사라지고 싶군여...

어깨 수술이 다 나을때까지만 참고...

잠적해버리려고 합니다.

협조자회엔 말씀을 드리고...

그러고 떠나야지...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서...

그리고 내일은 회관에 못갑니다.

오늘을 잘 넘기지 못했거든요...

어딘가 무슨 이상이 생겼나봐요..

저번보다 통증이 더 심해졌습니다.

그러면 모든 협조자님들 힘내시고...화이팅!

특히 현역 협조자님들께 말씀드리고 싶은게 있습니다.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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