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연 입니다..

2000. 8. 13. 오전 1:23:15

글자

그냥...팀티메서요...자야하는데...커피를 4잔을 마셨더니...

 

원래 3잔 마시는데...요즘...참 울쩍하네요...제가 조아했던 사람이...

 

다른 여자가 생겼더군요...근데...더 슬픈건...그자 절 조아하구있었다는거에요...

 

빨리만 알았어도...그한텐 미안하지만...그의 멜을 몰래 훔쳐보고있거든요...토요일에..

 

회관에서 알았어요...그냥...보내주고싶으데..아쉬움이 남네요...눈물이...ㅠ.ㅠ

 

그림도 잘 안되고...공부도 그렇고...인생이 그리 호락호락하진 않나봐요...

 

최소한 저에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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