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식으로는...

2000. 8. 24. 오후 6:5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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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지금은 여름행사이후 지출 결산을 하기 위해서 연합회에 와 있습니다.

 

여름행사 이후 이런 저런 단체적인, 개인적인 일들로 인해서 참 경황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오랜 만에 들어온 (그래봤자 3일도 되지 않지만...) 사랑잇기 방에는

 

18일날 명훈이 오빠의 글 이후로는 아무 것도 올라와 있지 않습니다.....

 

 

최근 각종 site에 kycs 관련, 그리고 협조자회 관련 site가 많이 만들어 지고 있습니다....

 

그 여파인지.... 아니면 이 곳은 너무나 현실과 맞닿아 있어서인지....

 

그것도 아니면... 무엇이 이유란 말입니까? 네?

 

 

 

 

많은 사람들의 참여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은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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