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863개의 글
- 1969김미선01.03.0162-
집에 혼자 있어서 심심해여..
안녕하세여~~      오늘은 3.1절!!  나라의 경사스러운 날이져...   저는..  
#1969김미선01.03.01조회 62 - 1968김미선01.03.0170-
올마네 쑤네여^^
안냐세여^^   수도여고 전례부부장 김미선이예여^^   저네눈 거의 맬 두러오다시피 했눈데..^^   글올리눈고뚜 잼
#1968김미선01.03.01조회 70 - 1966이지현01.02.2882-
울 41대가 단합대회를 가따 와써여~~^^
어제 울 41대가 드뎌 단합대회를 갔다와따~~^^   계획부터 울이가 하구~~   준비는 신부님, 수녀님 그리고 협님들께서 마
#1966이지현01.02.28조회 82 - 송아리01.03.0152-
잼나게 잘널다 왔구나~~
우린 작년에..롯데월드에 갔었는데..   군데 우린 각자가 넘 잼나게 논거 같아..좀더 뭉칠수 있는곳을..찾을껄하는..   생
#1967송아리01.03.01조회 52 - 1962김두환01.02.241401
우리는 동성5인방~~~^^*
  개학식날찍은 사진이당~~~ 원래는 나랑 효석이만 찍는거였는데... 아자씨가 써비스루 다찍어줬지... ^^*   히히 다덜
#1962김두환01.02.24조회 140· 1 - 강현신01.02.2471-
[Ani18,37현띤]ㅡㅡ+쩝~
쩝..   역시.. 요즘은.. 사진 기술이 너무 좋아졌어... 진실을 왜곡하는 사진... 같으니라구.  
#1963강현신01.02.24조회 71 - 윤진주01.02.2570-
저런~ --;
     그러게 말이에요~ --;     자긴 잘 나왔다고 올렸나 봐요,,   &
#1965윤진주01.02.25조회 70 - 김소라01.02.2475-
[RE:1962]두화니 눈빛이.... ㅋㅋㅋ
야야~!! 니 눈빛이 정말 이름값하는구나~~!! 꺄르르르~~~~ *^0^*   김두환=장군의 아들   뭐... 포즈도 빼놓을
#1964김소라01.02.24조회 75 - 1961송아리01.02.2268-
2월 기도모임 공지
25일 일요일 1시 까지   시간 12시에서 1시로 변경되었음..     바쁘시더라두 모두 참석해서 얼굴이라두 봤음
#1961송아리01.02.22조회 68 - 1960이지훈01.02.2167-
크할 심심~
심심해서여~~징징~~놀아주는 이는~~? 있구나~캬캬캬   계속 놀아야징~^^ 헤헤..올만에 오는 굿뉴쓰~~~~~~   후웃~방
#1960이지훈01.02.21조회 67 - 1959김솔01.02.2080-
41대 단합대회에 관한 내용
어 41대 단합대회 장소랑 시간 등이 정해졌습니다.   장소는 제부도 이구여..   2월27일 오전9시까지 회관에 모이시면 됩
#1959김솔01.02.20조회 80 - 1958김진만01.02.16801
[공지]음악미사 날짜가 바뀌었어요 24일 1시에요.
음악미사가 18일(일) 1시 에서 24일(토) 1시 로 바뀌었습니다. 착오없이...^^
#1958김진만01.02.16조회 80· 1 - 1956이기회01.02.1177-
협님~
 에공..벌써 군대를 가버리시나,...ㅠㅠ 보고싶을 텐데...저 보고싶다고 울지마여~^^; 제가 편지랑 사진이랑 같이 보내드릴께여...
#1956이기회01.02.11조회 77 - 1955서창규01.02.1173-
잘 다녀 오세요.....
협조자님 .... 군대 잘 다녀오시구요 .............   가시기 전에 못 찾아뵐것 같아서 정말 죄송해요 ....... 
#1955서창규01.02.11조회 73 - 1954김미선01.02.1173-
협조자님 잘 다녀오세여~~~
음...  저 kh여고 미서니에여...   저희 지구 협조자이셨자나여...  구래서 1년동안 친하게 지내려구 했는데.
#1954김미선01.02.11조회 73 - 1953강현신01.02.1176-
[Ani18,37현띤]김상협..협조자가
재현고등학교 KYCS 37대 의장이였고...   협조자 18기였던~~   아니.. 그리고 영원히... YCS인인 김상협 협조자
#1953강현신01.02.11조회 76 - 1952이지현01.02.0960-
당신에게 이런 칭구이구 시퍼여..^^
1월에는   가장 깨끗한 마음과 새로운 각오로   서로를 감싸 줄 수 있는   따뜻한 친구이고 싶고..... 
#1952이지현01.02.09조회 60 - 1951이지훈01.02.0962-
친구.
나이 지긋이 들으신 어르신들은 말버릇처럼 이렇게 말하곤 합니다.   내가 죽어야지.. 죽고싶다.. 빨리 죽었으면..   아주
#1951이지훈01.02.09조회 62 - 1950김성일01.02.0968-
꼴통학겨..
에...모두들 아시다시피..제가 전학을 왔습니다... 그래서 간단히 저희 학교 소개를 하져...  1.이름 : 송현고등학교  
#1950김성일01.02.09조회 68 - 1949이지현01.02.0753-
당신의 장애까지 사랑합니다...
당신의 장애까지도 사랑합니다..         철이 없는 제가 진정한 사랑을 찾은것 같습니다.  
#1949이지현01.02.07조회 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