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모두들 아시다시피..제가 전학을 왔습니다...
그래서 간단히 저희 학교 소개를 하져...
1.이름 : 송현고등학교
2.특징 : 생긴지 3년째.. 내가 1회 졸업생이 될겁니다..
학교 시설(?) 좋다..매점은 없습니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의정부에서 둘째가는 학겨!!
3.공부 : ...제목을 알 수 있듯이 꼴통이다.
수업시간에 교과서 준비안해오는 학생들이 학생수의 반을 넘는다.
선생님들은 학생들 떠드는 거 신경두 안쓰고 수업한다.
수업시간에 전화 하는 아이들도 있다.
등등..
4.시험 : 여기와서 놀란 사실 첫번째 시험문제에 주관식이 없다.(놀랐져?)내고 싶을 때만
낸다고 한다.
책 한번 안 보구 가도 암기 과목은 반을 맞는다.(그림을 보거나 지문을 보면 다
맞힐 수 있는 문제들...)
그러는데도 시험 성적이 7점,16점 나온다.(더욱더 놀란 사실은 이건 재
시험이었다는 것이다.컨닝하다가 걸린 아이들이 많아서.더욱더 놀란
사실..지문을 똑같이 냈다는 것이다..아이들이 시험 보기전에 하는말이 "야! 3번
문제 답이 뭐냐?"였다)
5.용의복장 : 두발은 일단 자유란다.머리에 기름 바르는 것두 허용된다
남자 아이들 바지는 다 졸바지다.
장발 족도 있다.
6.핸폰 : 앞서 말했듯이 수업시간에두 전화한다..선생님은 그걸 보구 한마디 던진다.
"쉬는 시간에 해라~!"
학생부장님이 더 웃겼다.한창 연설하는데 핸폰이 울리자 애들이 야유를 퍼부었다
그러자 학생 부장님이 우리보구 예의 없다고 하셨다..
핸폰주인은 알려구 하지도 않았다.
7.담배 : 내가 전학 간 날 우리 반에서 한명이 걸렸다.
화장실에 갔더니 앞이 안 보였다.
학생부장 선생님만 피하면 담배 때문에 혼나는 일이 없단다..
그 밖에도 여러가지 일들이 있지만...
올리기가 귀찮아서 안 올립니다..
저희 학교로 전학 오고 시픈 분은 오세여..(내신 올리기에는 좋을듯..대학은 자기 하기에
달렸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