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울 41대가 드뎌 단합대회를 갔다와따~~^^
계획부터 울이가 하구~~
준비는 신부님, 수녀님 그리고 협님들께서 마니 도와주셨지만 구래두 울이 41대가 준비한 단합대회인 만큼 그 의미가 나에겐 넘 컸다~~^^
우선 장소를 답사해주신 남순협님과 승의~~글구 나 대신 다녀와준 솔이한테 넘 감사하구~~넘 미안해여~~
글구 울 41대 열분 잘해줘서 고맙구~~
피라미드 쌓기 한 2조 열분~~ 넘 죄송해여~~^^;;;
어제 애덜이 마니마니 피곤했는지~~ 다덜 차안에서 자더군..
나두였지만..^^;;;;;;;
모두덜 수고했구여~~
이 단합대회를 계기루 모두덜 똘똘 뭉칠수 있길 바래여~~
굼~~ 모두덜 오널은 푹 쉬자구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