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남몰래 지는꽃이 너무도 서러워![]()
떨어지는 잎새마다 깊은사연 서리네
따스한 어느 봄날 곱게도 피어나서
애꿎은 비바람에 소리없이 지는구나
아- 지는꽃도 한떨기 꽃이기에
웃으며 너는 가느냐
2.
그 누가 그 이름을 무명초라 했나요
떨어지는 잎새마다 깊은사연 서리네
밤새워 피어나서 그밤에 몰래지니
너무나 애처로워 마른가슴 적시네
아- 지는꽃도 한떨기 꽃이기에
웃으며 너는 가느냐
무명초 노래:김지애
2005. 10. 4. 오후 1:06:53
글자
2005. 10. 4. 오후 1:06:53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