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인사 드립니다.

2009. 2. 5. 오후 11:03:55

글자
안녕하세요. 시카고에 사는 최혜영 글라라입니다.
곽다니엘 형제님의 은근하고도 끈질긴 협박(?)에 이렇게 인사드립니다.
마라톤이라는 운동하고는 거리가 참 멀었었는데... ...
재작년 여름에 마라톤 모임인 "마사모"에 남편에게 억지로 끌려서 나갔습니다( 도살장에 끌려가는 소들의 기분도 나와 같았을것 입니다).    코치님(정희진 다니엘)의 지도로 걷기 부터 시작하여 체계적인 훈련으로 지금까지 세번 완주하였습니다. 남편은 보스톤 티켓을 따서 내년 보스톤 마라톤에 갑니다(여섯번 완주)
그리고 시카고 가마동에세도 여러 형제 자매님들과도 같이 운동하고 있구요.
지금은 5월에 있을 마라톤에 대비하여 훈련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댓글 6

  • 2009년 2월 6일 오전 8:19

    최혜영 글라라님 반갑습니다. 어서오세요..잘 오셨습니다. 시카고 형제 자매님들의 건강한 웃음소리, 행복하게...힘차게 달리는 소리가 우렁차게 들리는 듯 합니다. 시카고 지역의 가족들이 하나둘 이곳에 오시니 정말 좋네요...글라라님도 벌써 세번이나 완주하셨다니 마라톤 고수 반열에 오르셨네요...앞으로 시카고 지역모임 소식을 자주 전해 주시길 청합니다...시카고 가족들이 5월 대회에서 행복한 대회를 만끽하시길 응원합니다...글라라 자매님 화이팅!!!

  • 2009년 2월 6일 오전 10:49

    함께 즐거움을 나누게됨을 축하합니다. 보스터너의 자격을 따셨다면 상당한 실력이십니다. 더욱 즐겁고 건강하신 날들을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 2009년 2월 6일 오전 10:51

    혜영이란 존함을 가지시면 다들 잘 달리시나 봅니다? 서울에도 류혜영글라라 자매님이 계시는데 3시간17분에 완주를 하신답니다.

  • 2009년 2월 6일 오전 11:40

    최글라라 자매님! 반갑습니다. 저도 마라톤시작할 때, 걷기와 자세부터 배웠는데... 기초를 확실히 하여 대망의 보스톤에 가시는군요. 앞으로도 좋은 분들과 멋진 달림을 즐기세요~~~

  • 2009년 2월 7일 오전 9:23

    앉으나 서나 당신생각, 싸부?님 ! 올 봄 이몸 기꺼이 인당수에 던지렵니다. 머리 얹는 날 부디 따스한 손 길 눈 길 부탁합니다. 시카고-가마동의 찬란한 미래를 바라보며.... 시카고 홧팅 !!!

  • 2009년 2월 9일 오후 9:06

    글라라 자매님환영합니다. 멀리계시어 뵙지는 못하오나 멋진 동회회에서 한마음로 함께 운동할수 있으니 참으로 반갑습니다. 자주 소식올려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