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카고에 사는 최혜영 글라라입니다.
곽다니엘 형제님의 은근하고도 끈질긴 협박(?)에 이렇게 인사드립니다.
마라톤이라는 운동하고는 거리가 참 멀었었는데... ...
재작년 여름에 마라톤 모임인 "마사모"에 남편에게 억지로 끌려서 나갔습니다( 도살장에 끌려가는 소들의 기분도 나와 같았을것 입니다). 코치님(정희진 다니엘)의 지도로 걷기 부터 시작하여 체계적인 훈련으로 지금까지 세번 완주하였습니다. 남편은 보스톤 티켓을 따서 내년 보스톤 마라톤에 갑니다(여섯번 완주)
그리고 시카고 가마동에세도 여러 형제 자매님들과도 같이 운동하고 있구요.
지금은 5월에 있을 마라톤에 대비하여 훈련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