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 유진 이라고 합니다.
성별은 여자구요 나이는 34입니다.
처음 할머니와 성당에 갔을 때의 성가대 노래소리가 아직도 귀에 생생합니다.
웬지 모르겠지만 그 노래를 듣고 눈물을 흘렸어요.
아직 교육도 받지 않은 상태예요.
이제 다닌지 3주 정도 되었거든요.
성당활동도 하고 모임도 갖고 운동도 하고 싶어서 가입합니다.
마라톤이 가장 좋은 운동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잘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