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1월의 풍경을 마음에 담아 보셨는지요. 위령성월과 더불어 한해를 마무리 짓는 연중 마지막 제 34주일을 "너희가 여기 있는 가장 보잘것없는 사람 하나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 톨스토이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세 가지 질문에 대해 이렇게 들려주는데요. 우리의 왕으로 오시는 그리스도는 세상의 권력을 지니신 분이 아니라 한 주간 사랑의 왕을 모시고 사랑을 나누는 행복한 수호천사가 되어 보세요.
행복지기 수녀 드림. |

2005. 11. 21. 오전 10:00:04
|
|
11월의 풍경을 마음에 담아 보셨는지요. 위령성월과 더불어 한해를 마무리 짓는 연중 마지막 제 34주일을 "너희가 여기 있는 가장 보잘것없는 사람 하나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 톨스토이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세 가지 질문에 대해 이렇게 들려주는데요. 우리의 왕으로 오시는 그리스도는 세상의 권력을 지니신 분이 아니라 한 주간 사랑의 왕을 모시고 사랑을 나누는 행복한 수호천사가 되어 보세요.
행복지기 수녀 드림. |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