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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명상
2010. 10. 9. 오전 10:00:39
글자

2010. 10. 9. 오전 10: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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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살짝 감고 이 가을, 이 고운 코스모스를 떠올리고, 바람을 불러 살그머니 흔들어 봅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형님~ 목매어 불러봅니다..이 가을 코스모스와 함께 홀연히 나타나 주시길 기다립니다~ 사랑합니다^^
마음에 살짝 난 스크래치에 마데카솔을 살살 바르는 거 같은 느낌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