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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경희2011. 2. 18. 오전 9:57:07

이사야서 1장

이사야서 1장 17절 
 
''주님께서 모세와 함께 계셔주셨던것 처럼 
 
나리와 함께 계셔주시기를 바랄뿐 입니다.
 
 
앞줄에서는 ''주님께서  함께 있어주시겠다'' 고 말씀하셨고,     
 
이제  ''주님께서 ~와  함께 계셔 주시기를 바라는  마음''   
  
 
 
우리 레지오인들의  기도가  되어야 할것 같은....   
 
행복한 오늘 되시길  빌어요~~~~  
 
 
황경희2011. 2. 15. 오후 12:48:12

넘 반가와요^^

각자 한 권씩을 맡아서 쓰고 있네요. 
 
 
저는 차례에 맞춰서  여호수아를 쓰기 시작했어요. 
 
열심히 쓰겠다는 마음은  적구요 ㅠ.ㅠ  
 
이 곳에서 보고 싶은 여러분들 만날 욕심으로 들어 올거예요. 
 
자주 뵈요,  모두들  행복하시길^^ 
 
여호수아기  1장  5절~ 9절 
 
"내가 모세와 함께 있어 주었듯이
 
너와 함께  있어주며, 너를 떠나지도 버리지도 않겠다. 
....
율법서의 말씀이 네 입에서 떠나지 않도록  되뇌어, 
 
.....실천해야 한다. 
 
그러면... 네가 성공할 것이다.
.....
 
힘과 용기를 내어라.
 
무서워하지도 
 
두려워 하지도 말고 
 
놀라지도 마라. 
 
네가 어디를 가든지   주 너의 하느님''이 ''너와 함께'' 있어 주겠다." 
 
 
 
이미향2010. 10. 10. 오후 3:01:23

아녜스 방가~

그러게..
 
우리에게 엄마라는 단어는 우리를 가장 나약하게 만들기도..
 
또 우리를 가장 강하게 만들기도 하는 단어인가 봅니다..
 
오늘 저역시 큰맘 먹고 고해성사를 보았네요..
 
사람이란 보고싶은 것만 보고싶은 나약한 인간인지라
 
불편하고 힘든 상황은 조금은 외면하면서 살아왔나봅니다..
 
 
이젠 조금 더 담대하게 해달라고 부탁드려볼까 합니다.
 
힘들지 않은 상황을 만들어 달라는 것이 아니라..
 
그러한 상황속에서도 미소와 여유를 잃지 않을수 있는..
 
그 상황을 맞닥뜨려 이겨나갈수 있는 지혜를 달라고 그렇게 청해 봅니다..
 
혼자인 내가 아니라 참 행복합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어 줄 수 있고..
 
또 늘 함께 걸어가주시는 주님이 계시기에 행복합니다..
 
예쁜 엄마 아녜스 화이팅~!!!!
 
 
겸손 식구들 모두 화이팅!!!!
윤지숙2010. 10. 10. 오전 12:02:52

오랜만에

컴이 고장났었어요, 그동안..
사실 맡은 일이 갑자기 많아져서 머릿속이 복잡스러웠는데
컴까지 망가져서 마음까지 불편했더랬습니다.
연휴동안 마음도 추스리고 남편이 컴도 고쳐주고..
오늘 다시 태어난 컴에게 감사하며^^ 오랜만에 클럽 둘러보는 중입니다.
 
가족과 함께 연휴를 보내는 중입니다.
 
다음 주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겠지요?
 
늘 엄마, 를 떠올리며 성당을 가고 미사를 보고 했는데
 
레지오에 적을 두게 되면서 
내가 우리 가정의 울타리가 되어야겠다. 고 결심을 하게 되었답니다.
 
늘 한결같은 *엄마*가 되기 위해 
 
좀더 따뜻한 *엄마*가 되기 위해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김상은2010. 9. 23. 오후 3:19:21

오랫만에 왔어요...

정말 오랫만에 와 봅니다.
 
날씨도 좋고 애들은 학교가고
 
남편은 휴가라 길래
 
오랫만에 공원 산책이라고 같이 갈 수 있겠다 싶어
 
내심 좋아라 했는데.. 오전에 전화 받고 회사 가는 남편..
 
뒤 모습이 불쌍하기도 하고 야속하기도 했습니다.
 
다른 분들은 지금 뭐하시나요?
 
 
황경희2010. 8. 25. 오후 8:11:35

이제 개학이라 주회때 식구들이 다 오시나요?

서울은 장마인가?  매일 비가 오네요,
덕에 기온은 25도이하,  이제 좀 지낼 만 하답니다.  
방학이라 쉬던 아이들이 안정들을 찾으려면 며칠 걸리겠지요.  
유난히 더운 방학을 무사히 잘 지내구,  
개학 하는 아이들과 방학맞는 엄마들에게  
전 이번 말에 들어가나 했더니 남편이 연락도 없이 오늘, 서울로 출장왔네요, 
일정에 변화가 있을 것 같아요.  다들 보고싶은데 ㅠ.ㅠ  
 
주회에 마주 앉아있는 모습 그리며  글 남긴답니다. 
모두들  많이 마~니  행복하세요!!!
 
이미향2010. 7. 28. 오후 6:42:30

다덜 잘 지내시는거 맞죠?

드뎌 다시 서울로 입성했습니다^^

그동안 버려질까 두려워했는데 어쩜 이리도 잘 참여해 주시고 계시는지^^

글라라 형님~ 인사두 제대로 못하고 왓는데 이렇게라도 자주 뵐수 있게 되어 넘 방가방가예요~!!

곧 북경서 다시 만날때까지 모두 모두 건강히 잘 지내구요, 더 좋아진 모습으로 성숙한 모습으로

만나요~!!!!!!!

 

 

황경희2010. 7. 27. 오후 10:11:05

참 오늘 주회는??

몇명이나  모였어요 
저는  지난 주 빠지고,  오늘 이곳 주회참관했어요ㅜ.ㅜ 
그렇게라도  믿음의 줄 놓치고 싶지 않아서요.  
더운 여름 잘 보내구요.   
휴가들도 잘 보내시길... 
 
 
이하자2010. 7. 23. 오후 12:15:05

^ ^

너무 더워 밤잠을 설쳤습니다... 모두들 건강에 유의하세요^^

독수리타법으로 성경쓰기하느라 오십견이 생겼습니다.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세월의 무상함이란?...!...

잠시 떨어져 있지만 함께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 행복한 우리들, 겸손 화이팅!!!!

황경희2010. 7. 21. 오후 12:53:06

이렇게 만날 수 있으니 좋은데요^^*

인사도 못 하고 와서 서운했는데,  이 곳에서 만남을~~   

더운 여름  아이들과  함께  행복하시길 빌어요. 

 

조은희2010. 7. 14. 오전 9:26:01

앗!!

너무늦어미안합니다~~
소피아2010. 7. 1. 오전 11:51:43

네~!!!

그럼요~! 껌이요?!@#
 
오늘 꿀꿀하게 비가 추적 추적 많이 내리네요~!!
 
오늘같은 날은 집에서 모하고 놀면 재밌을까요? ^^
 
여러분~  파전에 동동주 생각나시지 않나욤?
 
ㅎ 나만 또 생각나는건가요?!@#   ^^
 
기분 내키면 벙개모임도 만들어 보자구용~!!
김상은2010. 7. 1. 오전 12:43:36

앗싸! 3등!! 5등 안에 들면 단장이 껌 사줄까??

단장 ....그림도 붙여 넣었네..^^ 멋찌다...
윤지숙2010. 6. 30. 오후 4:58:08

출석도장 꾸욱!

방금 클럽 가입했습니다.
 
자주자주 들를 것을 약속드리며..
 
좋은 하루 되세요!
소피아2010. 6. 30. 오전 9:20:50

하이 겸손 식구들^^


겸손식구들 ~  이곳서 가끔 글 올려주실꺼죠~!!!
좋은일 꿀꿀한 일 슬픈일 모두 모두 함께 나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