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당 앞의 벽화.
다~~ 뜻이 있어서 설명을 들었는데, 삼위일체라는 말 밖엔 생각이... ㅠㅠ
아래의 글귀는 성당 바닥에 적힌 것. 무슨 뜻인지는.....
영보 성당은 그 자체가 영보 장소를 꾸며주는 장소가 된다고 합니다.
"바실리카(주교좌)" 라는 대성당과 천장의 백합꽃 형상도 모두
영보 장소를 꾸며주기 위한 것입니다.
성당의 내벽을 둘러싸고 세계 각 나라, 수도회에서 보낸 봉헌물들이 함께 있습니다.

손선영
2008. 7. 2. 오전 12:4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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