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라는 지명이 많대요,
교회에서는 이 곳을 기념 성당으로 인정한다고 합니다.
아래는 성전 내부.
아래는 포도주 기적이 일어났을 단지(?)
여기에서 우리 엄마, 아빠를 위한 기도를 적어주는 센스!!ㅋ
그 아래는 옛 터의 모습으로 사람들이 여기에 작은 바램으로 동전을 던져 놓았더라고요.
저도 살짝~~
아래 사진은 가나 출신의 바르톨로메오 사도 기념 성당.
가이드 말로는 이 사도께서는 인도에서(?잘 모르겠음)
살 가죽이 모두 벗겨지는 아주 끔찍한 고문을 당하고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ㅠ.ㅠ
그 와중에도 이 곳에서 못한 가방 생각을 하던 흔적이 제 노트에 고스란히 적혀 있네요....
부끄러워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