쿰란의 여러 곳.

손선영

2008. 7. 1. 오후 11:32:15

 
 
에센느파라고 불리는 이들이 메시아가 오실 것을 기다리면서 은둔 생활을 하던 곳.
그들의 지도자 양성소라 생각되는 "쿰란"
발견된 그들의 여러 규칙서들은 수도원의 규칙들과 비슷하다고...
주된 일은 2개의 큰 방에서 성경을 필사하는 일.
성경을 필사하다 잘못된 것이 있을 때,
하느님의 이름이 적힌 것을 그냥 버릴 수 없어서
토라케이스에 담아 사람의 손에 잘 닿지 않는 곳에 보관.
이것이 목동에 의해 발견되었다죵.
 
구약 성경의 필사본이 모두 발견되었다. (에스델서 제외)
- 개신교는 구약의 7권을 인정하지 않으나  쿰란의 사본에서 이 7권도 함께 발견.
- 이사야서 7.14 그러므로 주님께서... "임마누엘"
   : 유대교에서는 예수님에 대한 표증인 것 같다고는 하나, 후대에 바티칸에서 추가했다고 주장해왔다고 한다.
     그런데, 이 쿰란 사본에는 이 내용마저도 똑같이 적혀 있는 2권의 사본 모두 발견됨.. ㅋㅋ
 

댓글 2

  • 2008년 7월 1일 오후 11:46

    선영이는 행복할거야...그 나이에 그런 체험을 했으니...주님 찬미받으소서....Bene dicamus Domine !! 주를 찬미합니다.

  • 2008년 7월 2일 오전 12:07

    저 맞게 잘 썼다는 말씀이신거져?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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