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타바국경,----이집트와 이스라엘의 국경, 이집트에서 버스로 5시간정도를 달려 국경을
넘었다, 엄격한 이스라엘의 검사때문에 우리 모두는 긴장을 해야 했다,
2,------------- 이스라엘에 들어서자 들판에 풀들이 보이기시작했고 대추 야자나무숲이 휙휙 지나갔다,
사막지대인 이집트에서 볼수없었던 광경이라서 풀포기만 보아도 우리는 감동했다,
3,------------- 점심을 먹기위해 들린 오아시스 지역의 음식점 겸 쉼터, 커다란 나무들이 그늘을
드리워주고 있었는데, 나무마다 물공급 호수에서 물이나오고 있슴,
4,------------- 소알지역의 소금기둥이된 롯의 아내, 뒤를 돌아보지 말라는 하느님의 말씀을 어기고
미련 때문에 뒤를 돌아보아 돌이되었다, 산 전체가 소금덩어리 이며 실제로 돌을깨어
맛을보니 유리처럼 반짝이는 소금이 엄청짯다, 식용은 불가능하고 공업용으로
쓰여 진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