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기둥이 된 롯의 아내김김은희2007. 7. 30. 오후 6:17:40참.. 두렵고도 경종을 울리는 사람모양의 소금기둥이었습니다 .. 긁어서 소금도 보고.. 맛도보고 그렇게 하여보았던곳 .. 정말 이런곳이 있었구나 ... 그런 생각이 들었던곳 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