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05월 16일 화창한 날씨와 함께 가톨릭 바리스타 협회 청년들은 방배동 성당에 있는
"카페 하랑"을 방문했습니다~
성당에 들어가자마자 성모님이 저희를 반겨주시더군요~^^
결혼식이 있었는지 성당은 사람들로 가득했습니다~
기대를 안고 카페안으로 Go Go~
역시 카페 인테리어와 분위기는 기대 이상으로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주문하고있는 청년들도 한컷~!!
저희의 커피를 만들기위해 열심히 노력해주시는 카페 봉사자분들이
어찌나 멋있어 보이던지!!
저희가 주문한 메뉴는 에스프레소와 라떼, 더치 아포가토, 아이스 레몬티 이렇게 4가지
였습니다~!!!
두근두근 기대를 안고 기다리던 조현인 이사벨라와 김지연 루시아~
드디어 기다리던 메뉴들이 나왔습니다~~!!!
역시 카페 하랑의 메뉴들은 실망시키지 않고 다 옳았습니다~!!!!^^
더운 날씨 때문인지 저는 아포가토와 레몬티에 손이 자주가더라구요~ㅎㅎ
나중에는 서비스로 라떼한잔을 더 주시는 센스까지~!! ㅠㅠㅠ
맛있게 먹으며 단체컷~~!!!
방배동 성당의 카페 하랑을 빛내는 멋진 봉사자분들이십니다~!!!
다들 너무 반가웠습니다!! 앞으로도 더 번창할 카페 하랑을 위해 응원합니다~!!
다른분들도 근처를 지나시게 되면 한번쯤 꼭 방문해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