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 13일. 화창한 날씨의 토요일 오후. 가톨릭바리스타 협회 청년들은 도봉산 성당에 이어 신내동 성당 '카페 토마스' 를 방문하였습니다~
성모상이 모셔져 있는 곳이 동굴처럼 예쁘게 되어있는 성당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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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의 모습입니다!
제대 쪽 천장이 알록달록한 스테인 글라스로 되어있고, 십자가뒤 벽은 옹기 조각으로 꾸몄다고하네요~
신내동 카페 외관입니다~ 카페는 성전으로 올라가는 계단 사이 공간에 위치해있었습니다.
문과 창문에는 화이트마카로 예쁘게 꾸며져 있었어요!
휴게실 겸 카페 홀로 보이는 공간이 있었습니다.
신내동 성당 카페에서 하랑 더치기구를 구입하셔서 기구 조립을 도와드렸습니다!
카페 내부 모습입니다~
메뉴 주문을 하는데 메뉴판이 엽서처럼 예쁘게 되어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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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만드시는 바리스타 분의 모습입니다.
저희는 이곳에서 카페라떼, 에스프레소, 키위스무디,그리고 팥빙수를 주문했습니다!
겉보기만큼이나 맛있었습니다~ 팥빙수는 특히 견과류가 더해져 먹음직스럽기도 하고
오독오독 씹히는 맛이 좋았어요.
키위스무디 밑에있는 컵받침도 봉사자분들이 직접 만드신거라고 하시네요~
음료를 마시는 동안 카페장님께서 본당 카페 역사(?)에 대해 설명 해 주셨는데요, 고가의 커피 머신 및 그라인더 등 각종 기계 및 도구들은 주일 학교 지원금 등으로 사용 하고 남은 카페 수익금으로 마련하셨다고 합니다.
셀카봉과 음성인식되는 벨라언니 카메라로 치즈~~ 인증샷도 찍었습니다!
음료 마시면서 얘기하고있는데 배고플까봐 샌드위치도 주셨어요~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신내동 성당 스테파노 신부님과 카페토마스 봉사자분들입니다!
스테파노 신부님은 중앙동 성당에 계실때 본당카페를 운영하신적이있어 협회와 인연이있으셨다고하네요~
다들 만나뵙게 되어서 반가웠습니다~
앞으로 신내동 성당 'CAFE THOMAS'의 발전을 기대 하며, 좋은 소식들을 가톨릭 바리스타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공유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신내동 성당 '카페 토마스' 방문 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