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톨릭 바리스타 협회 청년팀 채선영 아가다입니다.
2014년 6월 22일 일요일 오후에 반포1동 성당 '카페하랑'을 방문하였습니다.
위치는 신논현역 1번출구에서 직진하여 세번째 블럭에서 우회전하여 조금 걸으면 바로 있습니다.
성당 내부 사진입니다. 미사전이라 교우분들이 하나둘씩 자리에 앉아계셨습니다.
반포1동 카페하랑은 2013년 2월 2대 주임으로 최희수 프란치스꼬 신부님이 부임해 1층에 오픈하였고, 5월 19일 축성식을 가졌었습니다. 교우들에게 만남의 장을 만들어 머무르고 싶은 성당으로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입구 사진입니다. 들어가기 전 청년들의 모습이 보입니다.
하랑 내부 전경입니다. 심플한 내추럴 스타일로 카페가 꾸며져 있었고, 아기자기하고 빈티지한 테이블, 의자, 장식등, 소품들이 셋팅되어 있어 카페 분위기가 한층 더 멋스러워 보였습니다. 특히 테이블마다 꽃이 장식되어 있어 눈의 피로가 풀리는 거 같았습니다.
테이블 마다 장식된 예쁜 꽃과 더치기구의 모습입니다.
저희를 반갑게 맞이해주신 반포1동 카페장님과 주문을 하는 가바협 청년팀장과 부팀장의 사진입니다.
주문한 아이스카라멜마끼아또, 카페라떼, 에스프레소, 더치 케냐AA, 아이스아메리카노, 아포카토입니다. 맛은 역시 하랑!! 너무너무 맛있습니다.
미사가 끝나신 후 저희팀을 위해 신부님께서 직접 오셔서 기도도 해주시고 빵도 사주셨습니다. 너무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맛있었어요^^
가바협 청년팀과 반포1동 신부님의 모습입니다.
반포1동 카페를 책임지고 있는 봉사자분들과 신부님의 모습입니다.
명동과 흑석동 카페하랑은 자주 가지만 이런 기회를 통해 다른 성당의 카페를 가 볼수 있어서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었고, 봉사자분들의 친절하고 맛있는 커피를 보며 신선한 자극이 되었습니다.
언제나 맛있는 커피를 제공하고, 교우분뿐 아니라 주변의 많은 이웃들까지 올 수 있는 카페가 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