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악산(1,430m)12선녀탕 계곡 ◆ 강원도 속초시 인제군, 양양군, 고성군등 1개시, 3개군에 걸쳐 있는 설악산은 한반도의 중추인 태백산맥중에 가장 높은 산(대청봉,1,708m)으로 남한에서 가장 아름다운 산으로 봄날의 철쭉등 온갖 꽃,여름날의 맑고 깨끗한 계곡물, 가을단풍, 눈덮인 설경 등 사시사철 어느 때나 찾는 이의 감탄을 불러 일으킨다. 내설악의 진수인 백담계곡은 외설악의 천불동계곡과는 색다른 기묘한 바위와 완만한 곡류를 길게 펼쳐놓은 백미지대이다. 특히 서기 647년 자장율사가 창건하여 한계사로 이름 불렸던 백담사는 여러차례 수난을 겪으며서 현대사에 이르기까자 숱한 화재를 담고있는 고찰이다. 백담산장 앞을 지나는 백담계곡은 수렴동계곡의 원류인 구곡담계곡과 용아장성을 사이에 둔 가야동계곡, 장수대로 넘을 수 있는 대승골 등 여러 계류를 하나로 묶어 형성된다. 곡류를 완성하기에 좋고 냉수성 희귀어족인 열목어 서식지로도 알려져 있다. 12선녀탕계곡은 남교리에서 북천을 건너 남쪽으로 갈마산을 보고 들어가면 탕수동계곡에 들어서게 되는데 약 20리에 걸쳐 폭포와 담, 소 그리고 산봉우리와 숲이 조화를 이루어, 밤이면 선녀가 내려와 목욕한다는 내설악의 선녀탕은 맑 은 물이 고인 탕이 12개라 해서 12탕이라고도 하지만 실제로는 8탕 뿐이 며 여덟번째 탕을 용탕이라고 부른다. 북천을 건너 첫번째 보이는 승소, 칠음대, 주선대를 지나 웅봉 아래에 있는 웅봉 폭포를 지나야 비로소 첫 탕인 독탕을 볼 수 있으며, 두번째의 북탕, 세 번째의 무지개 탕을 비롯 해서 맨 끝인 용탕까지 8탕 8폭을 볼 수 있다. 하기 ◆별미 손두부, 송어 요리, 황태국, 황태구이. ◆산행코스:장수대-대승령-12선녀탕 계곡-남교리. ◆산행소요:약 6시간. ◆출발일시:8월 31일(일요 당일)07:00 출발. ◆회 비:27.000원(보험료,교통비) ◆여행자보험은 금요일까지 예약후 송금하고 주민번호 산악회로 연락을 보내주신 회원 에 한하며 예약 순서에 따라 자리배정 합니다. ◆출발장소:동대문종합시장 주차장 지하철1/4호선 동대문역 8/9번 출구. ◆양재 서초구민회관 옆 주차장(양재역7번 출구 150m 전방)07:30분경유. ◆복정동 사거리 GS주유소 앞 07:40분 경유. ◆ 봄철 산행시 준비물 ◆ [출발전 장비점검하여 미비된 부분을 보강,준비함에 사전에 사고를 예방 하여 즐거운 산행을 마칠수 있다] ♣ 배낭 및 기본복장.모자.윈드자켓,여벌옷과 양말,우의.랜턴(예비전지) 필히지참,초코렛,소금사탕,육포등 열량이 높거나 염분이 많은 간식,비상약품,수통,오이,카메라,기록구,스틱및 무릎보호대,기본장비,세면도구 등, ♣ 참고 : 복장은 속건성,투습도가 높은 기능성이 좋아야 하며 면종류는 피하는 것이좋다. 바지는 장거리 산행시 간편하고 통풍이 잘되어야 걷기가 편리하고 스틱은 관절과무릎에 힘을 덜어주며 무릎보호대는 관절과인대을 보호하므로 장거리 산행시에는 필히 준비하는것이 좋다. 또한 직사광선을 피해 눈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썬글라스(고오글)도 준비하는것이 좋으며 땀을 많이 배출하였을 때에는 염분을 많이 섭취하므로서 갈증과 탈수현상을 막을수 있다. ♣ 중식은 매식, 취사가 가능하며 취사을 원하시면 간단한 취사도구와 주,부식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기타 문의나예약은 유명산악회 02)3672-9820,011-9077-9820으로 연락 주시면 성심성의껏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