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지 : 경기도 남양주시 팔당2리 (팔당역 1번출구 나와서 200M)
산높이 : 683M
상세정보 : 남양주군에 있는 예봉산은 경기도 하남시의 검단산을 바라보고 있는 산이다. 예봉산은 남북의 두 줄기가 팔당댐에서 합쳐졌다가 서울로 흘러드는 한강의 물결 파노라마를 지켜볼 수 있는 산으로 인접해 있는 예빈산(禮賓山 589m)을 거치는 것이 일반적이다.
옛날에 배를 타고 영월, 정선, 충주, 단양, 춘천을 오가는 길손들이 한양을 떠나며 삼각산이 보이는 이곳에서 임금에게 예를 갖추었다 해서 예빈산이라 부르기도 했다. 그런 연유에서인지 이 산자락에서는 실학의 선구자
예봉산의 능선이나 정상에 올라가면 어디서나 북한강과 팔당댐이 산을 끼고 굽이쳐 흐르는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다. 능선길의 단풍은 특히 좋다. 정상 주변은 옛 성터 같은 돌무더기가 있다. 예전에는 산령단이 있었다고 하나 지금은 헬기장으로 변했고, 삼각점(양수 26)과 예봉산악회가 세운 정상표지석이 있다.
등산코스는 팔당리, 조안리와 조곡에서 오르는 길이 있다. 팔당리에서는 팔당 2리 버스정류장(한일관)에서 철로 쪽 골목길을 따라 굴다리 밑을 지나 마을 회관 앞길로 올라간다. 계곡을 따라 들어가다 오른쪽 사슴목장에서 숲길로 접어들어 조동으로 넘어가는 갈림길이 나오면 가파른 길로 다시 올라가 쉼터에서 능선을 올라 정상으로 향한다.
정상에 오르면 팔당교와 한강, 검단산, 운길산 등이 바라보인다. 정상에서 북서쪽 안부로 내려서 팔당과 세광사로 가는 큰 길을 따라 630m봉에 올라 잡목림 길을 나아가면 적갑산에 오를 수 있다. 일반적으로 하산은 적갑산을 올라 도곡리로 내려간다. 예봉산만 등산하면 3시간, 적갑산까지 곁들이면 하산까지 3시간 40분이 걸린다.
산행코스
1. 예봉산 - 적갑산 - 운길산 종주코스
팔당역(24m) - 굴다리 - 회관 - 율리고개갈림길 - 쉼터 - 예봉산(683.2m) - 철문봉(630m) - 적갑산(561m) - 새우젓고개 - 고개사거리 - 449봉 - 490봉 - 503 봉 - 운길산(606.4m) - 515봉 - 수종사 - 송촌리 (6시간 소요예상)
2. 예봉산 - 적갑산 코스
팔당역(24m) - 굴다리 - 회관 - 율리고개 갈림길 - 율리고개 - 율리봉(580m) - 예봉산(683.2m) - 철문봉(630m) - 적갑산(561m) - 새우젓고개 - 새재 - 자운동 - 외딴집 (4시간 소요예상)
3. 예봉산코스
팔당역(24m) - 버스종점 - 철문봉(630m) - 예봉산(683.2m) - 율리봉(580m) - 율리고개 - 직녀봉(588m) - 견우봉(581m) - 승원봉(474m) - 천주교공동묘지 (3시간 30분 소요예상)
| 경기 남양주 소재 팔당역 예봉산 구경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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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용마산
- 조회수 : 18
- 08.07.16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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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팔당역에서 나와 오른쪽으로 가면 예봉산 입구 팔당2리 입니다 여기가 용산에서 팔당간 전철 팔당역 입니다 회기역에서 팔당역까지 소요시간은 약25분 소요됩니다 전철이 생겨서 예봉산 등산하기에 교통편이 아주좋아요 여름에는 숲이 우거지고 개울물이 흘러서 아주시원하고 가슴이 확 트여요 철문동 가기전에 팔당대교을 바라보면서 사진한장 에봉산 가기전 철문봉 630m 입니다 팔당역에서 역을 정면으로 보고 왼쪽으로 올라가면 약1시간 소요됩니다 ㅡ
아니 누구세요 여러분을 사랑하는 용마산 입니다 하시는일 번창하시고 로또1등 당첨되어서 부자되세요 철문봉과 예봉산 중간에 있는 억새밭입니다 지금도 아름답지만 가을에 억새밭은 장관입니다 여기가 예봉산정상 683m 입니다 팔당역에서 철문봉 억새밭 예봉산 정상까지는 약2시간~2시간30분 소요됩니다 날씨가 더워서 땀을 많이 많이 흘렸읍니다 배봉산악회 회원입니다 날씨가 더워서 조금만 참석하였읍니다 예봉산 정상 바로 밑에 간이매점 입니다 시원한 막걸리에 안주 한입 따봉입니다 배봉산악회 예봉산 정상을 지나서 즐거운 식사와 곡차한잔 이맛이 꿀맛입니다 어서오셔서 곡차한잔 하세요 배봉산악회 고진호씨 입니다 예봉산에 아름답게핀 야생화 입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즐거움과 사랑이 가득하세요 팔당2리 거의니려와서 비가온지 얼마 안지나서인지 냇물이 시원하게 많이 흘러요 빨리오셔서 냇물에 손 한번 담가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