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선 (2006/07/25) : 와~우!!! 가브리엘의 오보에 소리가 폭포수 소리에 묻혀 들리는 듯하면서 팔다리에 소름이 좌
~~악. 함께하지 못해서 정말 유감입니다. 그러나 자매님의 산행기로 어느정도 공감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임광빈 (2006/07/25) : 기다린 자매님의 산행기 . . . 역시나 ! 입 니 다. 대단 합니다 다음산행 땐 부군과 함께 ~ ~
부군 껜 제가 압력을 넣을까 하는데 . . . 그러기전에 서기님 께서 . .
권지현 (2006/07/25) : 멋진 산행기가 탄생하기 까지 얼마나 누갈다 자매님 께서 펜과 종이를 손에다 들고 작은 껀
하나도 기록하시는 모습.. 옆에서 마리휘앗은 다 보았습니다. 그래서 감동이 더 합니다.
정애숙 (2006/07/25) : ㅋㅋ형님 어제 또 날밤을 새며 이 산행기를 탄생시켰군요.전 그시간에 세상 모르고 잤는데...
이제사 편지 봤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