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상해의 요셉이 싸이트방문 인사드립니다.
매달 산행의 모습을 사진으로나마 감상을 합니다. 여러회원님의 모습이 눈에선하고 마치 그속에
함께있는 착각을 하곤합니다.
이곳 상해는 어디를가도 산이 보이질 않습니다. 지평선 끝이 다을 때까지 시선을 모아도 ---
그래서 더욱 생각나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재 상하이 한인성당에서 열심히 여러회원님을 생각하면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부활 대축일을 맞을 준비를하면서 여러회원님을 기억하겠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항상 있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추신: 에밀리아나자매님 늦게나마 추카추카 합니다. 뒷바라지 하시는 부모님의 사랑은 정말위대하지요.
대산회 회원님들의 모습이 보고 싶습니다.
2007. 4. 3. 오후 4:5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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