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회 회원님들의 모습이 보고 싶습니다.

2007. 4. 3. 오후 4:58:41

글자
안녕하세요.
상해의 요셉이 싸이트방문 인사드립니다.
매달 산행의 모습을 사진으로나마 감상을 합니다. 여러회원님의 모습이 눈에선하고 마치 그속에
함께있는 착각을 하곤합니다.
이곳 상해는 어디를가도 산이 보이질 않습니다. 지평선 끝이 다을 때까지 시선을 모아도 ---
그래서 더욱 생각나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재 상하이 한인성당에서 열심히 여러회원님을 생각하면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부활 대축일을 맞을 준비를하면서 여러회원님을 기억하겠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항상 있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추신: 에밀리아나자매님 늦게나마 추카추카 합니다. 뒷바라지 하시는 부모님의 사랑은 정말위대하지요.

댓글 7

  • 2007년 4월 3일 오후 5:30

    김상기 요셉 형제님 반갑습니다. 그 곳 성당에서도 열심히 활동하신다니 역시 반포4동 대산회원이십니다. 공연히 제가 다 뿌듯해집니다. 모쪼록 건강하시고, 기쁘고 은혜로운 부활 맞으소서.

  • 2007년 4월 3일 오후 7:05

    간만에 요셉의 글을 보니 반갑기 그지 없읍니다 .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나날을 보내 시리라 믿습니다 다음 귀국시엔 대산회 산행일정에 맞춰 함께 산행할수 있었으면 합니다 항상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길 기도 드림니다

  • 2007년 4월 3일 오후 7:32

    요셉형제님 정말 반가워요!!몸은 상해에 있지만 마음은 저희랑 늘 함께 하신다니 좋습니다.건강하시고 다음엔 꼭 같이 산행할수있길 바랍니다.

  • 2007년 4월 4일 오전 9:12

    반갑습니다! 항상 우리도 형제님과 함께 하는 것 아시죠?~ ^^

  • 2007년 4월 4일 오후 4:07

    반갑습니다,건강히 잘지내시죠 산이 주위에 없으시다니 다른방법으로 건강 챙기시고 다시뵐때까지 수고하세요!!!

  • 2007년 4월 4일 오후 5:18

    싸이트를 통해 만나니 정말 반갑습니다. 요셉형제님도 항상 건강하시고.... 다시뵐때를 기대하겠습니다.

  • 2007년 4월 16일 오후 12:07

    잘 정착하셨군요. 지난 설에 베이징에서 폭죽소리 들으며 형제님 많이 생각했었어요. 저는 뉴코아쪽으로 이사를 해서 요셉형제님의 정이 깃든 509호는 지금 공가(빈집)로 있습니다.

기행글.좋은영상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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