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산회의 서기를 맡고 계신 정애숙 에밀리아나 자매님의 장녀 박민정양(중앙대 문예창작학과 04학번)이 2006년 12월에 실시되었던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지편집위원회 주최 제28회 외문문화상에 응모한 소설이 소설부문 당선작으로 최종 결정되었다고 합니다!!
우리의 자랑스런 예비작가 박민정양과 그 장한 어머니시며 우리 대산회의 보물이신 정애숙 에밀리아나 자매님, 그리고 가끔씩만 산행에 참석하시지만 언제나 멋진 모습을 보여주시는 장한 아버지 박종우 빠스칼 형제님을 위해 우리 모두 함께 축하하며 힘찬 박수를 보내 드립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