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횡성야영장이구먼

이현숙

2007. 8. 5. 오전 4:50:04

 
 
 영지는 멋지나 ,  배고픈 식사 , 고달픈 훈련, .....  대장 노릇하기 힘들구나
 
 나도 저런 봉사를 해야되겠지 ....    
 
 하루전에 와서 예초작업하고 텐트 치고,  

댓글 1

  • 2007년 8월 5일 오후 2:31

    와아~~ 나도 찍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