덧니가 예쁜 우리 초루시아 수녀님.
그 분은 어린이처럼 티없이 웃는 얼굴과 눈가의 고인 눈주름은 우리 대원들을 사랑하는 표시일겁니다.
4박 6일동안 2000장의 사진속에서 저는 당신의 얼굴을 찾고 찾았습니다.
그 얼굴은 아마도 우리 721기 모두의 얼굴일 겁니다.
721기 모든 대장님들 정말 사랑합니다.
배정진
2007. 7. 21. 오후 2:27:39
추신 : 3박 4일의 모습은 빠른 시일내에 교재강사님께서 연맹 홈폐이지 웹하드에 올릴 겁니다. 기대하시라 개봉박두!!!
두 분의 모습이 마치 오누이 같으신데요. 배대장님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이거 내가 찍어 준 사진 같은디? ㅎㅎ
저의 마니또님..초루시아 수녀님...마지막날까지 소식이 없으시며 애태우시더니..마니또게임에 드디어 짠~~
무척놀라고 당황스러웠는데 수녀님의 웃으시는 모습이 ...고맙습니다.
피리부는 배대장님 얼굴도 있네요 늘 남 얼굴만 드리대드니.. 그 많은 사진과 또한 많은 글들 정리 하느라 애 쓰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