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할말이 있는 황성야영장이이현숙2007. 8. 5. 오전 4:18:48 잠시 틈을 내서 둘러본 장애물원정 로프 코스 장면입니다. 어이쿠 아찔하구먼요. 두줄타기, 천국의 계단, 케이치워크, 외줄타기 ..... 어찌다 했을까.... 잠시 막간을 이용해서 우리도 한번 해봤어요. 대서기와 용도도 사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