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화려하고 기뻤던 그 날(9)

배정진

2007. 7. 21. 오후 2:24:45

정말 4박 6일간 721기 동지, 동기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이 하셨고 이제 각자 단위대에서 가장 멋지고 휼륭한 대장님으로 다시 태어나시기 바랍니다.
 
구릿빛 얼굴에서 우리는 지난날의 추억을 잠시 생각할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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