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화려하고 기뻤던 그 날(4)배배정진2007. 7. 21. 오후 2:12:37아픈 다리를 이끌고 15kM를 걷었던 구혜련(카타리나) 대장님. 힘들고 어려웠지만 그에게 대원들이 있어 대원들의 미소를 생각하면서 한 발 걸었습니다. 어려울때 함께 반원있었고 그 동기들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