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내가 반색을,,*^^*//☆ 그래도 너를 사랑하련다 //♬`★ 잊혀진 사랑

2005. 2. 26. 오후 10:04:36

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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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잊혀진 사랑 - 조용필  


(1)
가지말라고 가지말라고 애원하며 잡았었는데
돌아섰던 그사람은 무정했던 당신 이지요

가지말라고 가지말라고 잊을수는 없다 했는데
지금의 내마음은 차라리 모든것을 잊고싶어요
(2)
가지말라고 가지말라고 애원하며 잡았었는데
잃어버린 그사람은 야속했던 당신 이지요

가지말라고 가지말라고 잊을수는 없다 했는데
지금의 내마음은 차라리 모든것을 잊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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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너를 사랑하련다



비록 너를 사랑해서 아플지라도
너를 사랑 하련다

너무나 애절해서
내 가슴에 묻어둔 그리움이
그래서 숨어 우는가

밝은 하늘 아래 너를 드러내 놓고
사랑하며 살고 싶은 바램이
아직은 이른가

그리움에 보고픔에
재가 되는 가슴이지만
그래도 너를 사랑하련다

남에게 보이기 위한
허울 속이 아니라
진실한 나를 너에게 주련다

그리움도 너를 사랑해서
허전함도 너를 사랑해서
내 가슴이 지니고 있는 아픔이란다

사랑이 무엇인지 모를 때는
아픔도 그리움도 없었지만
지금은 이 모두가
외로움으로 다가온다

너를 두고 사랑이라 말하련다
그리움이 타다 남을 가슴이라 해도
이젠 너를 사랑 하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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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가 반색을,,*^^*


다른날보다 일찍 일어난 남편이
수염을 깎고 있었다
.
수염을 다 깎은 남편은 거울을 보며
흐뭇한 표정을 짓고는 부인에게 말했다.


"아침에 수염을 깎고 나면
한 10년은 젊어지는 듯한 느낌이 든단 말이야.

당신 보기에도 그렇지 않아?"
그러자 아내가 반색을 하며 말했다
.

.

.

.


"어머, 그렇다면 낼부터는
잠자리에 들기전에 깎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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