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21일)에 주말농장에 다녀왔습니다.
단장님, 강라파엘 형님, 최베드로 형제님, 그리고 정미카엘 이렇게 가족들과 다녀왔는데.
도착하니까...
주말농장이 아니라...정글이더라구요...
처음에는 손으로 뽑아내다가
나중에는 단장님이 낮으로 쓱싹...
다음에 삽으로 퍼서 엎고...갈고...골을 내서
거기다가 배추와 알타리무를 심고 왔습니다.
가을에 가서 수확을 하게되면 모두들 같이 가서 김치를 담그지요...
그리고 누가 의견을 내셨는지 기억이 확실치는 않지만..
담근 김치를 불우이웃에게 전달하자는 말이 나왔지요...
거기에 가셨던 분들은 모두 찬성하셨구요...
가을을 기다리면서 잘 관리해야겠네요...
